Self-serve analytics
셀프서브 분석이 팀에 안착하려면
도구 도입 공지보다 중요한 것은 이벤트 정의, 접근 권한, 주간 리뷰 리듬입니다. Connected Sys가 현장에서 쓰는 기준을 요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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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진실 원천은 ‘정의’
대시보드 URL이 아니라 이벤트 사전과 지표 공식 문서가 기준입니다. 셀프서브 환경은 그 정의를 조회하기 쉽게 만들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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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별 보드
전 직원이 같은 홈 화면을 볼 필요는 없습니다. PM·그로스·리더가 각각 다른 질문 세트를 갖게 구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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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수 있는 알림
실시간 스파이크 알림을 남발하면 무시됩니다. 가드레일 지표 3개 이하로 시작하고, 임계값은 분기마다 재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