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십 과정

프로덕트 시그널 랩

애플리케이션 분석의 핵심을 셀프서브 환경에서 끝까지 운영해 보는 6주 과정입니다. 도구 이름은 바뀌어도 남는 ‘질문 → 이벤트 → 해석’ 루프를 몸에 익힙니다.

제품 지표 대시보드를 검토하는 장면

이런 분에게 맞습니다

PM, 그로스, 데이터에 익숙해지고 싶은 디자이너·엔지니어, 분석 요청이 쌓여 병목이 된 소규모 제품팀. SQL을 몰라도 수강할 수 있으나, 스프레드시트 수준의 수치 감각은 필요합니다.

학습 성과

  • 핵심 사용자 여정을 이벤트·속성으로 문서화한다
  • 셀프서브 도구에서 퍼널·코호트·리텐션 보드를 직접 구성한다
  • 실험 결과를 과장 없이 팀에 전달하는 템플릿을 쓴다
  • 주간 지표 리뷰를 30분 안에 끝내는 리듬을 설계한다

안내 요금

₩890,000 / 1인 · 6주

라이브 세션 주 1회, 비동기 피드백, 팀 프로젝트 리뷰 포함. 결제는 진행하지 않으며, 등록은 상담 후 안내됩니다.

모듈

  1. 제품 질문 지도

    북스타 후보와 보조 지표를 구분하고, ‘이번 분기 우리가 답해야 할 질문’ 목록을 만듭니다.

  2. 이벤트·속성 설계

    네이밍 규칙, 필수/선택 속성, 버전 정책을 합의해 추적 계획서를 작성합니다.

  3. 셀프서브 대시보드

    역할별 보드(PM / 그로스 / 리더)를 구성하고, 정의가 어긋나는 지점을 QA합니다.

  4. 퍼널과 코호트

    온보딩·활성화 구간을 분해하고, 코호트 컷을 과도하게 쪼개지 않는 기준을 연습합니다.

  5. 실험 해석

    표본·기간·가드레일 지표를 점검하고, ‘효과가 없다’는 결론도 명확히 쓰는 법을 다룹니다.

  6. 팀 운영 리듬

    주간 리뷰 아젠다, 슬랙 알림 규칙, 문서 저장 위치를 팀에 맞게 고정합니다.

강사

강사 윤지혜 프로필

윤지혜

전 B2B·커머스 제품 조직에서 셀프서브 분석 도입을 이끌었습니다. Connected Sys에서는 이벤트 스키마와 실험 해석 모듈을 담당하며, 한국 시장 사례를 중심으로 피드백합니다.

수강생 한마디

“이벤트 스키마 모듈에서 속성 수를 절반으로 줄인 뒤, 대시보드 로딩과 합의 속도가 동시에 좋아졌습니다.”

박하은 · 핀테크 그로스 매니저

이도현 · 대전 — “실험 해석 템플릿은 유용했는데, 6주 페이스는 풀타임 직장과 병행하면 빡센 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특정 분석 도구만 쓰나요?

    개념은 도구 중립입니다. 실습은 널리 쓰이는 셀프서브 제품 분석 환경을 기준으로 하되, 팀이 쓰는 스택에 맞춰 과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SQL이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원시 이벤트 샘플을 표로 읽는 연습이 있어, 수식·피벗에 익숙하면 유리합니다.

  • 한계가 있다면?

    대규모 데이터 웨어하우스 모델링이나 실시간 스트리밍 파이프라인 구축은 범위 밖입니다. 제품팀이 스스로 지표를 조회·해석하는 층에 집중합니다.

  •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환불 정책을 확인해 주세요. 개강 전·후에는 조건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