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지표가 표시된 분석 대시보드 화면

Connected Sys

제품 팀이 스스로 신호를 읽는 방법

애플리케이션 분석과 셀프서브 프로덕트 애널리틱스를 도구 매뉴얼이 아니라 의사결정 습관으로 익힙니다.

1,280+ 수료한 제품·데이터 실무자
37 국내 스타트업·중견 제품팀 협업
4.2 / 5 최근 12개월 과정 만족도 평균

수강 후기

“시그널 랩 3주차에 이벤트 속성을 줄이니, 주간 리뷰에서 질문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실험 모듈은 팀 규모가 작을 때 다소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김서연 · B2B SaaS 프로덕트 매니저, 서울

★★★★☆

플랫폼형 후기 — “셀프서브 분석” 페이지의 퍼널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스프린트에 옮겼습니다. 온보딩 이탈 구간을 이틀 만에 좁혔어요.

익명 · 커머스 그로스 담당

민준 · 부산 — 스키마 워크숍 수강. “네이밍 가이드가 팀 위키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더 많은 후기 보기

왜 Connected Sys인가

도구가 아니라 읽기 근육을 키웁니다

  • 질문 먼저, 차트는 나중

    대시보드 템플릿 복제가 아니라, 제품 가설을 이벤트로 번역하는 순서를 반복 연습합니다.

  • 한국 제품 맥락

    국내 앱·웹 서비스의 온보딩, 결제, 리텐션 패턴을 사례로 다뤄 바로 팀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셀프서브 운영

    분석가 병목을 줄이고 PM·디자이너·엔지니어가 같은 정의로 지표를 조회하는 습관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