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0+
수료한 제품·데이터 실무자
37
국내 스타트업·중견 제품팀 협업
4.2 / 5
최근 12개월 과정 만족도 평균
추천 과정
지금 팀에 맞는 학습 경로
이벤트 스키마부터 실험 해석까지, 역할별로 깊이를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수강 후기
“시그널 랩 3주차에 이벤트 속성을 줄이니, 주간 리뷰에서 질문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실험 모듈은 팀 규모가 작을 때 다소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플랫폼형 후기 — “셀프서브 분석” 페이지의 퍼널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스프린트에 옮겼습니다. 온보딩 이탈 구간을 이틀 만에 좁혔어요.
민준 · 부산 — 스키마 워크숍 수강. “네이밍 가이드가 팀 위키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왜 Connected Sys인가
도구가 아니라 읽기 근육을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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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먼저, 차트는 나중
대시보드 템플릿 복제가 아니라, 제품 가설을 이벤트로 번역하는 순서를 반복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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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품 맥락
국내 앱·웹 서비스의 온보딩, 결제, 리텐션 패턴을 사례로 다뤄 바로 팀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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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서브 운영
분석가 병목을 줄이고 PM·디자이너·엔지니어가 같은 정의로 지표를 조회하는 습관을 만듭니다.